주상욱, 다정한 미소 뒤 서늘한 광기 무섭다">
"죽은 건 확인했니?"…'김부장' 주상욱, 다정한 미소 뒤 서늘한 광기 무섭다
'김부장'의 배우 주상욱이 온화한 얼굴 뒤 숨겨두었던 서늘한 광기를 폭발시켰다.주상욱은 지난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3, 4회에서 과거 용역 깡패 출신의 건설사 회장 주강찬으로 분해, 극 전체의 공기를 쥐락펴락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생애 첫 악역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친 그는 작품의 흥행 질주에 불을 지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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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