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군단 거느린 카카오엔터, 본사→제작사→배우 간 협업 시너지 극대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화려한 웰메이드 작품 라인업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악연' '나인 퍼즐' '은중과 상연' '승부' '검은 수녀들' 등을 비롯해 매년 글로벌 메가히트작을 잇달아 선보여온 만큼 카카오엔터의 2026년 라인업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올해 카카오엔터는 산하 제작사와 매니지먼트 레이블과의 멀티스튜디오 시너지를 한층 강화하고, 웹툰/웹소설 원작 드라마의 성공 케이스를 더욱 확장하며 글로벌 K콘텐츠 대표 스튜디오로서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9670; 본사-제작사, 제작사-배우 간 유기적 협업올해 카카오엔터와 산하 제작사, 배우들이 함께한 신작들이 대거 공개된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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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