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 '호르무즈 미국 영토' 주장에 "허황된 망상"
#9650; 이란 외무부 차관 카젬 가리바바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조만간 미국 영토로 선언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이란은 #34;호르무즈 해협은 과거에도 이란의 것이었고, 현재도 이란의 것이며, 앞으로도 이란의 영토로 남을 것#34;이라고 일축했습니다.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현지시간 오늘, 엑스에 올린 글에서 #34;호르무즈 해협은 트윗으로도, 항공모함으로도, 명령을 내린다고 해서도, 선거 연설로도 장악할 수 없다#34;고 적었습니다.가리바바디 차관은 #34;이란은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무력 과시에 굴복하지도 않는다#34;며 #34;이제 현실을 받아들이라.
SBS 뉴스
박찬범|
2026.08.15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