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故 오요안나와 나눈 메시지 공개">
"가해자나 방관자 아냐"…장성규, 故 오요안나와 나눈 메시지 공개
방송인 장성규가 #25925;오요안나와 생전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34;고인이 나를 가해자나 방관자로 여겼다면 반갑게 안부를 물었겠나.#34;라고 반문했다.장성규는 지난 11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25925;오요안나와 지난해 5월 주고받은 메시지와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고인과 만난 계기, 고인에게 전해 들은 회사 사정, 장례식장에 찾아가지 못한 이유들에 대해서 소상히 밝혔다.그는 #34;본래 고인과 유족분들께서 평안을 찾으신 후에 입장을 밝히려고 했지만 유족분들이 적극적으로 해명하라고 권유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34;고 글을 시작한 뒤 #34;고인을 처음 만난 건 2022년 경 라디오 방송을 마친 뒤 운동을 하러 갔을 때였고, 고인은 내게 김가영 캐스터의 후배라고 인사했고, 김가영 캐스터가 자신을 아껴주고 챙겨준다며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했다.#34;고 적었다.장성규는 2023년 4월까지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을 진행했고, 이 프로그램에서 패널로 출연한 기상캐스터 김가영과도 진행자와 출연자로 인연을 맺었다.장성규에 따르면 #25925;오요안나는 상담을 요청해 왔고, 식사 자리에서 유퀴즈와 관련한 고민을 털어놨다.
SBS 뉴스
|
2025.02.12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