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결혼 5년 만에 아빠 됐다…"10개월 버텨준 아내 고마워"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최광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3일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2세 출생 소식을 직접 알렸다.최광제는 아기의 귀와 얼굴 일부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그간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아빠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이어 "연락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최광제, '경이로운 소문2' 합류…셀럽 비쥬얼 활약 기대
배우 최광제가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에 합류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극본 김새봄, 연출 유선동, 이하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단독] 배우 최광제, 요식업 CEO와 결혼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최광제가 품절남이 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광제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3년 여 간 사랑을 키워온 미모의 여성과 결혼식을 열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최광제 "대기업 합격했지만 포기...긍정의 배우 되겠뚜"
유난히 크고 깊은 눈동자를 가진 배우 최광제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얘기가 나올 때마다 해맑은 웃음을 연신 터뜨렸다. 반면 종영과 함께 이별해야 했던 빠야족 9명의 배우들을 떠올리며 얘기할 때는 얼굴 가득 아쉬움이 묻어났다.
최광제, '미스 마→이몽' 활약 이어간다…이요원-유지태와 대립
배우 최광제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에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으로 도약한 최광제가 이요원-유지태-임주환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역대급 스케일의 영상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9년 최고의 기대작 MBC 드라마 '이몽'에서 '무라이' 역으로 캐스팅돼 새해부터 눈부신 활약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