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넷플릭스의 딸이었는데" 결국…"4대째 의사" 밝힌 웹예능 '비공개'
배우 하영이 출연한 넷플릭스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후속편이 끝내 공개되지 않을 전망입니다.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
"후손으로서 진심 사죄"…하영 결국 자필 편지까지 썼다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배우 하영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하영은 오늘…
[스브스夜] '틈만나면' 정호연, 틈만 나면 "게임 하실래요?"···유재석, "괜히 오징어게임 캐스팅된 게 아냐"
정호연이 게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1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유유 형제와 함께 첫 번째 틈 미션에 실패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그리고 정호연은 "게임 또 하고 싶다.
"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하영은 작품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 멜로, 느와르가 모두 섞인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처음엔 제목을 보고 괜찮을까 싶었지만, 앉은자리에서 대본을 다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특히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