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없이 10초 만에 홀렸다"…'재벌X형사2' 유승호, 쿠키 영상서 존재감 폭발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깜짝 등장해 단 10초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을 통해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첫 등장 장면을 공개했다.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재벌X형사2' 감독 "유승호, 숨겨지지 않는 용안…'특별히 많이 나오는' 특별출연"
'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이 배우 유승호의 특별출연 비하인드와 전작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재벌X형사2', '멋진 신세계'-'김부장' 잇는 '사이다 흥행 계보' 완성한다
'재벌X형사2'가 SBS 금토드라마의 '사이다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간다.오는 7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유쾌·상쾌·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시즌1 당시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 잡은 '재벌X형사'는, 전용 헬기와 슈퍼카, 유명 셀럽 등을 총동원하는 일명 'FLEX 수사'로 차별화된 사이다 쾌감을 선사한 바 있다.이번 시즌2는 2026년 SBS 금토극 흥행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
'재벌X형사2'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전용기 띄우고 외제차 카체이싱까지…안보현의 화려한 귀환 '재벌X형사2', 1차 티저 공개
'돈과 빽'으로 범죄자를 소탕하던 '재벌X형사'가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다.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이 2일 대망의 1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김부장'의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을 확정한 '재벌X형사2'는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새로운 베테랑 팀장 주혜라가 한층 더 지능적으로 진화한 범죄자들을 소탕해 나가는 플렉스 공조 수사기다.이날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특유의 당당함이 묻어나는 진이수의 모습으로 시작해 단숨에 몰입도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