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 5월인데 '31도'…강릉 올해 첫 열대야
5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31도를 기록하며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습니다. 강릉에서는 5월에 열대야까지 나타났습니다.신용일 기자입니다.
양지호, 한국오픈 골프 1라운드 6언더파 선두…정유준 한 타 차 2위
▲ 양지호양지호가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양지호는 오늘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담고 보기 3개를 적어내 6언더파 65타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한국프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거두고 지난 시즌엔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51위에 올랐던 양지호는 2023년 6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이후 약 3년 만의 우승에 도전장을 냈습니다.이날 평균 그린스피드 3.8m였던 난코스 우정힐스에서 경기 초반 10번 홀에서 연속 보기로 주춤했던 양지호는 13번 홀까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바꿨습니다.후반에는 4번 홀 사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맹타를 휘둘러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양지호는 "오전에 비가 내리다가 출발할 때 멈춰서 기분이 가벼웠다.
[스브스夜] '런닝맨' 유준상, "와이프 걸고 스파이 아냐"…아내 덕에 승리 쟁취
유준상이 아내를 걸고 승리를 따냈다.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멤버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스파이에 대한 힌트를 얻은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팀을 정리했다.
'딱지왕' 유재석의 귀환…'틈만나면', 2049 동시간대 1위→12주 연속 火 예능 1위
'틈만 나면,'이 2049시청률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이어갔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4.9%, 가구 3.8%, 2049 1.3%를 기록했다.
'틈만나면' 유재석, '전설의 딱지왕' 귀환…백전백승 꿀팁 전수
'틈만 나면,' 유재석이 '딱지왕'의 귀환을 알린다.24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