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김부장'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동명의 웹툰 원작의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데뷔 첫 악역' 제대로 눈도장…배우 주상욱
빠른 전개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입니다. 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악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배우 주상욱 씨와 함께하겠습니다.Q.
소지섭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 가나…넷플릭스 비영어 쇼 3주 연속 1위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적수 없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폭발시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지난 18일 방송된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시청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민지 찾아야 모든 게 끝나" 특임국에 SOS···주상욱에 제 발로 찾아간 서수민, 구할까?
소지섭은 서수민을 쫓는 이들에게서 그를 찾아 지켜낼 수 있을까.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민지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부장은 자신에 대한 오해로 분노하는 박강성에게 진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