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김부장 더 유니버스' 소지섭, "아빠 왔다" 명장면에 "실제로 대본보고 울컥"···'김부장' 코멘터리 공개
소지섭이 "아빠 왔다" 명장면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31일 방송된 SBS '김부장 더 유니버스'는 본편에서 모두 담아내지 못한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관계성을 더욱 깊이 있게 조명했다.이날 방송에서 '김부장'의 연출을 맡은 이승영은 김부장, 66의 탄생에 대해 "마지막 66의 부탁 때문에 다시 삶이 이어졌다.
'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김부장'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동명의 웹툰 원작의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로또 당첨"… 윤경호, '김부장' 인기에 행복
요즘 대세라 불리는 배우 윤경호 씨가 대중의 많은 사랑에 다시 못 올 것 같은 행복을 느낀다는데요.그러면서 지금의 인기를 로또 당첨에 비유하기도…
윤경호 "'핑계고' 대상? 언급만으로 영광…이성민 선배가 독보적"
배우 윤경호가 웹예능 '핑계고' 대상 후보로 언급된 것에 대해 솔직하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기념 언론인터뷰에서 윤경호는 올해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 연이어 호평을 받으며 연말 대상 후보로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그는 "대상 후보로 언급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 일의 연속이다"라며 "작년 시상식에서 지석진 형님이 대상을 받을 때 옆에서 보며 그 자리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느껴져 뭉클했다.
윤경호, 예능 이미지 우려에 "새로운 챕터 열렸다 생각…웃긴데 무서울 수 있다"
배우 윤경호가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과 연기 활동 사이의 고민, 그리고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밝혔다.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기념 언론인터뷰에서 윤경호는 최근 예능에서 선보인 코믹하고 수다스러운 이미지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