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유어 맨' 감독, 제작사에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 "셀프 방해 혐의?"
영화 '아임 유어 맨'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아임 유어 맨'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꼬꼬무 찐리뷰] "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가스통 9개, 건물 폭파할 것"…'꼬꼬무', 인천 도심 마비시켰던 협박 사건 비화 공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지난 2022년 인천 시내 중심가를 일촉즉발의 재앙 위기로 몰아넣었던 대형 상가 건물 폭파 협박 사건의 숨겨진 비화를 공개한다.18일 방송되는 '꼬꼬무'는 '죽음의 문 앞에서' 편으로,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폭파 협박범과 베테랑 협상관의 치열했던 25일간의 사투를 집중 조명한다.
'SBS 연기대상' 임원희·예지원 남녀조연상 수상…예지원 "캐릭터가 세서 늘 죄송"
임원희와 예지원이 조연상을 수상했다. 31일 방송된 'SBS 2018 연기대상'에서는 남자 여자 조연상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남자 조연상 후보에는 '여우각시별'의 김경남, '리턴'의 오대환, '기름진 멜로'의 임원희, '흉부외과'의 최대훈,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허성태가 올랐다.
'미스 마' 김윤진·고성희, 마을 연쇄살인 실마리 풀었다
김윤진이 고성희와 무지개마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의 범인을 찾아냈다. 13일 밤 방송된 SBS '미스 마: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 연출 민연홍·이정훈) 7-8화에서 무지개 마을에서 일어나는 연쇄 살인의 범인이 마침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