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못해 경이롭다"…'우리들의 발라드2' 13세 최연소 참가자의 감동 무대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R&B 거장의 감성을 지닌 13세 최연소 참가자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19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 중 가장 어린 13세 참가자의 특별한 사연과 무대가 그려진다.음악이라는 꿈을 위해 어머니와 함께 매주 왕복 5시간 거리를 버스로 오가는 이 참가자는 자신을 응원해 주는 어머니를 위해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선곡한다.
[스브스夜]'우리들의 발라드2' 150표 만점 '15세 박예승'에 "우승 후보 나왔다" 환호
사상 첫 만점 출연자가 등장했다.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꿈을 찾아 서울로 온 자취 반년 차 15세 박예승이 등장했다.이날 박예승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김수아에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 해줄래? 묻고 싶은 무대"
탑백귀가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19세 김수아가 등장했다.이날 자우림의 '오버 더 레인보우'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 김수아의 무대에 곳곳에서 눈물을 흘렸다.어려운 형편 때문에 아버지와 떨어져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김수아는 노래를 부르며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옛날 생각도 좀 하고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모양, 쉼터 친구들도 생각하면서 노래했다"라고 했다.이에 차태현은 "사실 노래를 하기 전에 수아가 이야기할 때 뚝딱거리고 의기소침하기도 해서 걱정을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전이수 탈락 바란 진심은?
차태현이 전이수의 무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참가자들의 1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는 모두를 놀라게 한 참가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우새' 소이현, 절친한 김승수에 "너무 완벽, 하지만 결혼 생각 진짜 없는 것 같아"
소이현이 친한 선배 김승수를 걱정했다.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소블리 배우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